· 대표자 : 장 세 훈

· 홈페이지 : www.bgood.co.kr

· 산업분야 : AI

· 제품 및 서비스 : 비굿(B·good)

· 설립일 : 2020.08.12

· 등록특허 : 국내 3건


  Q. 핵심 제품 및 서비스를 한 줄로 소개해주세요

A. 빅데이터 및 AI 기반 농산물 생육·작황·가격 진단 및 예측 솔루션 비굿(B·good)


  Q. 핵심 제품 및 서비스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세요

A. 당사는 빅데이터 및 AI로 농수축산물의 생육·작황·가격·수요 등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주기 예측기술을 보유한 기업입니다. 이를 토대로 3가지 BM을 고도화해 나가고 있습니다. 농가와 식품제조가공기업 간 B2B 선도거래(미리 계약하고 나중에 상품을 전달하는 방식) 플랫폼, 가격예측정보 등을 정기적으로 제공하는 데이터 구독 플랫폼, 다양한 예측정보를 농가 또는 기업에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SaaS가 이에 해당합니다.


  Q. 우리 핵심 제품 및 서비스가 활성화되면 세상의 가치에 어떤 변화를 제공할 수 있을까요

A. 국내에서는 식량안보와 직결된 농업이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으로 쇠퇴 위협에 직면해 있고, 전 세계적으로도 기후변화와 수급변화 등의 영향으로 식량위기가 대두되면서 에크테그(AgTech)가 주목받습니다. AI 기반 예측 기술을 활용해 이러한 위협에 능동적,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위기 대응(Risk Assessment) 체계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.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지속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토대가 될 수 있습니다.


  Q. 대표자의 해당 분야 경험과 사업 확대 의지를 표현해 주세요

A. 360iresearch 등에 따르면 농업 분야 AI 술루션 시장 2023년 17억 달러에서 2028년 47억 달러로 연평균 23.1%의 급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. 당사는 2020년 8월 회사 설립 이후 국내는 물론 북미와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도 사업 및 기술에 대한 현지 실증을 진행하고, 그 가능성을 검증해 왔습니다. 향후 농업 분야 AI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게 목표입니다.


  Q. 대표자의 해당 분야 전문 이력을 작성해 주세요.

A. 저는 언론사에서 기자로서 20여년 동안 재직하면서 농업 분야에 대한 문제 인식을 갖게 됐습니다. 또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에서 AI 기술의 발전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. 이러한 사회적, 학문적 경험을 토대로 농업 분야와 AI 기술의 접목 가능성에 주목했고, 그 꿈을 실현해 나가고 있습니다. AI가 1차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기술 적합성과 사업 가능성 등을 검증해 나가겠습니다.